루마니아의 크리스티안 문지 감독, 'Fjord'로 칸 영화제 최고상 수상
• 루마니아의 크리스티안 문지(Cristian Mungiu) 감독이 노르웨이의 문화적 충돌을 다룬 드라마 'Fjord'로 제79회 칸 영화제에서 권위 있는 황금종려상을 수상했습니다. • 이번 수상으로 문지 감독은 통산 두 번째로 영화제 최고상을 받게 되었으며, 이는 국제 영화계에서 그의 지속적인 영향력을 입증합니다. • 이번 행사에서는 84세의 바브라 스트라이샌드(Barbra Streisand)가 비디오 메시지를 통해 상을 수락하며, 사람들을 하나로 묶는 영화의 힘을 찬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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