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바 듀버네이, 출생 시민권 다룬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14th' 제작
- '셀마'와 '13th'를 연출한 영화 제작자 에이바 듀버네이가 도널드 트럼프가 공격 대상으로 삼고 있는 수정 헌법 제14조를 다룬 신작 영화를 올해 말 공개할 예정입니다.
- 에이바 듀버네이는 목요일, 남북 전쟁 이후 과거 노예였던 사람들에게 자유와 권리를 부여했으나 현재 도널드 트럼프의 법적 공격을 받고 있는 수정 헌법 제14조에 관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고 발표했습니다.
- 넷플릭스는 목요일, '14th'를 올해 말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영화는 '셀마'와 '오리진'을 만든 듀버네이 감독의 논픽션 복귀작이자, 노예제 폐지를 다룬 수정 헌법 제13조의 유산을 살펴본 2016년 작 '13th'의 후속작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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