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인가 정의인가? 시리아, 연쇄 체포 이후 아사드 이후의 심판 직면
• 신정부는 2013년 타다몬(Tadamon) 학살 용의자들과 거래를 하고 '보여주기식 정의'를 실현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 아흐메드 알-홈시(Ahmad al-Homsi)는 깊은 잠에 빠져 있었으나, 지난달 2013년 타다몬 학살 당시 민간인을 살해한 시리아 정보기관 요원 암자드 유세프(Amjad Youssef)가 체포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침대에서 벌떡 일어났다. 그는 거리로 뛰쳐나갔고, 이미 그 소식을 축하하고 있는 사람들을 발견했다. • 다마스쿠스 지역의 만행을 기록해 온 타다몬 조정위원회(Tadamon Coordination Committee)의 활동가인 33세 알-홈시는 "우리는 거의 3~4일 동안 밖에서 축하했다. 인근 지역 사람들이 우리가 도살해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도록 낙타, 양, 가축들을 보내왔다. 기쁨의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원문 읽기 ·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