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브뤼셀 내 탈레반 초청 계획으로 거센 비판 직면
인권 운동가들과 유럽의회 의원들은 이번 만남이 여성들의 공적 삶을 말살하는 정권을 정상화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EU 관계자들이 화요일 브뤼셀에 탈레반을 초청하려는 계획으로 거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인권 운동가들과 MEP(유럽의회 의원)들은 이번 만남이 6학년 이상의 여학생들의 등교를 금지하고 여성들을 공적 생활에서 제거하려는 정권을 정상화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이번 대표단에는 반인도적 범죄 혐의를 받는 두 명의 지도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벨기에 외무부는 월요일, 브뤼셀 회의 참석을 위해 탈레반 대표단에 5개의 단기 비자를 발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소식통은 Guardian에 이번 회의가 화요일에 개최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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