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2045년까지 화석 연료 단계적 폐지 최초 약속
- 캠페이너들은 이번 계획이 기존의 '탄소 중립' 약속을 넘어 석유 및 가스로부터 벗어나는 '주목할 만한 전환'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유럽 최대 경제 대국인 독일은 자국의 녹색 정책을 둘러싼 치열한 논쟁에도 불구하고 2045년까지 화석 연료를 단계적으로 폐지하기로 약속했습니다.
- 수요일에 발표된 로드맵에서 독일 정부는 이전의 약속이 단지 '탄소 중립'에 그쳤던 것과 달리, 화석 연료로부터 '전환'하겠다는 명시적인 약속을 처음으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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