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와 뉴질랜드, 필수 무역 보호를 위한 세계 최초의 양자 조약 체결
• 싱가포르와 뉴질랜드는 싱가포르-뉴질랜드 연례 정상회의에서 양국 총리가 입회한 가운데, 위기 상황 시 식품, 연료, 의료 제품 및 건설 자재를 포함한 필수 물자의 흐름을 유지하기 위한 세계 최초의 법적 구속력이 있는 양자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 '필수 물자 무역 협정(Agreement on Trade in Essential Supplies)'에 따라 양국 정부는 합의된 필수 품목에 대해 불필요한 수출 제한을 가하지 않기로 약속했으며, 공급망 중단 시 물품 이동을 촉진하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체계를 마련했습니다. • 본 협정은 국내 절차가 완료된 후 양국 간 기존 자유무역협정에 통합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 내 기업과 소비자는 더 큰 신뢰와 공급망 안정성을 확보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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