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적 위협’: 극우 지도자의 당선으로 콜롬비아 민주주의에 대한 우려 확산
- 트럼프를 추종하는 Abelardo de la Espriella는 좌파를 ‘내장까지 파낼’ 것이며, 범죄자들을 ‘쥐와 바퀴벌레’처럼 죽이겠다고 공언했습니다.
- 2012년 20명 이상의 여성이 콜롬비아의 한 복음주의 목사를 성추행 혐의로 고발했을 때, 피고의 변호사는 피해 여성들이 ‘trepadoras’(사회적 지위를 탐하는 사람들을 비하하는 표현)라고 법정에서 주장하며 혐의를 깎아내리려 했습니다.
- 그는 결국 의뢰인의 무죄 판결을 이끌어냈으나(해당 사건은 현재 대법원의 검토 단계에 있음), 콜롬비아 대통령 선거 운동 기간 중 이 발언의 영상이 다시 공개되면서 많은 진보 성향 유권자들의 분노를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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