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베어드의 하우스메이트, 사진 찍을 당시 서프보드 가방 안에 시신이 들어있었는지 몰랐다고 법정 진술
- 하우스메이트는 법정에서 가방에서 붉은 액체가 흘러나오는 것을 보았으나, 이를 가구의 녹물이라고 생각했다고 진술했다.
- 법정 진술에 따르면, 제지 베어드의 하우스메이트는 살인 혐의가 발생한 당일 밤 붉은 액체가 새어 나오는 서프보드 커버 사진을 찍었을 당시, 그 안에 베어드와 그의 파트너의 시신이 들어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 보 라마레-콘돈(31세)은 2024년 2월 19일 패딩턴에 위치한 베어드의 집에서 자신의 경찰 서비스 무기로 베어드와 루크 데이비스를 총격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살인 혐의 2건과 가중 가택침입 혐의 1건에 대해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출처 및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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