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Ten, 10명의 지명자로 SEC의 NFL 드래프트 1라운드 독주 체제 종식
• Big Ten이 10명의 지명자를 배출하며 NFL 드래프트 1라운드 최다 지명 컨퍼런스였던 SEC의 시대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SEC가 1라운드 최다 지명 기록을 놓친 것은 2015년 이후 처음입니다. • 최근 전국 챔피언인 Indiana와 Ohio State가 Big Ten의 역사적인 성과를 견인했으며, 반면 SEC는 1라운드 지명자가 7명에 그치며 2015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 다만 SEC는 3일간의 전체 드래프트 기간 동안 총 87명의 선수가 지명되는 기록을 세우며, 1라운드의 지배력은 잃었을지라도 컨퍼런스 전반의 두터운 선수층을 입증했습니다.
원문 읽기 · wdr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