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orm, 500억 파운드 규모의 복지 삭감으로 최취약 계층 표적으로 삼았다는 비판
- Robert Jenrick이 영국이 ‘자살행위와 다름없는 공감(suicidal empathy)’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장애인과 외국인을 겨냥했습니다.
- Reform UK는 장애인과 외국인에 대한 500억 파운드 규모의 복지 삭감 계획을 준비하면서, 사회의 최취약 계층을 배제하고 영국에 거주하는 비영국인들을 처벌하려 한다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 Reform의 재정 대변인인 Robert Jenrick은 전체 장애인 복지 혜택에서 200억 파운드를 삭감하고, 정착 지위를 가진 EU 시민을 포함한 외국인의 거의 모든 복지 혜택 청구를 중단하여 210억 파운드를 추가로 절감하는 등의 세부 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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