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평화위원회', 가자지구 전면 복구 계획 철회하고 소규모 시범 사업으로 전환
- 수정된 계획은 네타냐후 총리가 이스라엘 선거 전 새로운 전면 공세를 감행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어떠한 형태로든 추진력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함
- 도널드 트럼프의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 BoP)가 추진하던 가자지구 복구 계획이 영토 전역의 재건을 위한 야심 찬 청사진에서 가자지구 남부의 소규모 시범 프로젝트로 대폭 축소됨
- 팔레스타인 행정부, 경찰 및 소규모 국제 보안군이 참여하여 200만 명의 가자지구 피난민 중 극소수를 위한 임시 캠프를 조성하는 이 시범 계획조차 올해 말까지는 구체화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
출처 및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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