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칸 반도 에너지 계약 10억 달러가 도널드 트럼프와 연관된 무명의 회사로 흘러가는 이유
- Guardian의 조사 결과, 미국 대통령 직위가 정책 집행과 미국 통치 가문 및 주변 인물들의 사익 추구 사이의 경계를 어떻게 흐리고 있는지 보여준다.
- 낙서가 가득한 사라예보의 뒷골목, 잡초가 무성한 정원 조각을 지나면 하얀 문 하나가 나타난다. 그 너머에는 10억 달러 이상의 계약 체결을 앞둔 어느 회사의 등록 사무소가 있다.
- AAFS Infrastructure and Energy는 미국에서 운송된 화석 가스가 러시아산 공급분을 대체할 수 있도록 발칸 반도를 가로지르는 파이프라인을 건설하고 운영하는 양허권을 확보하기 직전이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고위 관계자 중 한 명은 민감한 협상 내용으로 인해 익명을 요구하며, "이 사업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역사상 가장 중요한 인프라 프로젝트가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출처 및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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