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영국 정부의 실패한 망명 계획 관련 르완다에 1억 파운드 지급할 필요 없다고 판결
• 르완다는 노동당 정부가 취임 첫날 해당 계획을 폐기한 후, 합의 위반을 주장하며 영국 정부를 고소했다. • 국제 법원은 보리스 존슨 정부가 수립했던 실패한 이주민 강제 송환 계획과 관련해 영국이 르완다 정부에 수백만 파운드를 지급할 필요가 없다고 판결했다. • 이 동아프리카 국가는 합의 위반으로 인해 받을 금액이 있다며 영국 현 정부를 상대로 1억 파운드 이상의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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