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애국자 여권' 새 이미지 공개
• 민주당은 트럼프의 초상화가 새겨진 기념 여권과 금화 계획이 '군주제에 더 어울린다'고 비판했다. •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정부에 자신의 이름과 이미지를 각인시키려는 노력이 금요일 백악관이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그의 초상화 워터마크가 삽입된 여권 이미지를 공개하며 진전되었다. • 백악관은 이를 단순히 '애국자 여권(patriot passport)'이라고 불렀으며, 트럼프는 Truth Social을 통해 이를 "환영합니다, 하지만 예의를 갖추세요!"라고 적힌 '미국의 새로운 여권'이라고 소개했다.
theguardi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