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의 6억 6,000만 파운드 규모 협약을 맺은 프랑스 경찰, 망명 신청자에게 물대포 사용 권한 부여
• 난민 자선 단체는 경찰이 공공질서 유지 권한의 일부로 해당 장비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한 이번 결정이 '역겹다'고 밝혔다. • Guardian의 보도에 따르면, 영국과 맺은 6억 6,000만 파운드 규모의 협약에 따라 프랑스 북부에 배치된 프랑스 기동경찰대가 망명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물대포를 사용할 권한을 부여받았다. • 50명 규모의 기동대를 포함한 두 개의 특수 경찰 부대가 여름철을 앞두고 망명 신청자와 인신매매범들이 소형 보트를 이용해 출국하는 것을 막기 위해 영국-프랑스 간의 획기적인 협약에 따른 업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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