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정부 관료가 음모론 뒷받침 위해 유출한 문서들, '아무런 내용 없음'으로 드러나
• 미국 국무부 내부에서 외국 선전 대응을 위해 설립되었다가 폐쇄된 한 사무실을 향한 비판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 일부 업무가 재개되고 있다. • 유력 보수 온라인 인물에게 폭발적인 정부 파일들이 유출된 사건은 트럼프 행정부와 그 동맹들이 오랫동안 주장해 온 사실, 즉 외국 선전 대응을 위해 만들어진 국무부 내의 무명 사무실이 비밀리에 국내 검열 도구로 전락했다는 점을 증명하기 위한 것이었다. • 공화당의 공격 대상이 되어 2024년에 예산이 삭감되고 2025년 도널드 트럼프의 복귀 후 해체된 Global Engagement Center (GEC)의 전직 고위 관리 2명은 해당 문서들이 전혀 그런 내용을 담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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