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대학의 흑인학 석사 과정 폐지가 미국과 '위험한 평행이론' 보인다고 학자 지적
• 시민권 학자 Kimberlé Crenshaw는 Birmingham City University의 이번 결정이 '대서양을 건너온' 극우 캠페인의 일부라고 경고했다. • 미국의 저명한 시민권 학자인 Kimberlé Crenshaw 교수는 Birmingham City University(BCU)가 흑인학 과정을 폐쇄하기로 한 결정을 철회할 것을 촉구하며, 이를 미국의 다양성, 형평성 및 포용성(DEI)에 대한 공격과 비교했다. • UCLA 및 Columbia University의 법학 교수인 Kimberlé Crenshaw는 흑인학 및 글로벌 정의 석사 과정이 개설된 지 불과 몇 달 만에 폐지될 계획이라는 점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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