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트럼프 계좌’ 첫 거래일 기념해 뉴욕증권거래소 타종
•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타종하며 어린이들에게 1,000달러의 투자 계좌를 제공하는 이니셔티브를 선보였습니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어린이들에게 1,000달러의 투자 계좌를 지원하는 정부 이니셔티브인 '트럼프 계좌'의 첫 거래일을 기념하기 위해 백악관에서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벨을 울렸습니다. • 미국 대통령은 월요일 오전 집무실(Oval Office)에서 NYSE와 나스닥(Nasdaq) 증권거래소 지도자들을 초청해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는 두 거래소가 공동으로 개장한 첫 사례이며, 백악관에서 타종 행사가 진행된 것도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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