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정부 관계자들, 미군 도운 아프간인 1,100명을 콩고로 보내는 방안 검토
• 이번 논의는 미국 내 재정착 신청을 허용했던 프로그램을 중단시키기로 한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 이후에 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한 비영리 단체는 화요일, 트럼프 행정부가 아프가니스탄 전쟁 당시 미군을 도왔던 아프간인 최대 1,100명을 콩고민주공화국(DRC)으로 보낼 가능성을 두고 논의 중이라고 확인했습니다. • New York Times가 처음 보도한 이번 재정착 논의는 미군의 전쟁 노력을 지원한 아프간인들이 미국 재정착을 신청할 수 있게 했던 이니셔티브를 중단하기로 한 도널드 트럼프의 결정 이후에 이루어졌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