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도움이 된다’: 영국 청년 실업 해소를 겨냥한 AI 부트캠프
• 프레스턴에서 진행 중인 파일럿 프로젝트는 3주 과정의 교육을 마친 니트(NEET)족에게 수습직(apprenticeship) 기회를 제공합니다. • 프레스턴 버스 정류장 맞은편의 한 청소년 센터에서 영국 정부는 국가 경제가 직면한 두 가지 큰 과제인 AI와 청년 실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정부의 희망은 AI가 실업의 원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해결책이 되는 것입니다. 랭커셔주의 도시 프레스턴에 최근 개소한 커뮤니티 허브 'Vault'의 한 강의실에서는 16~24세 청년들에게 AI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북서부 지역 시범 사업의 일환으로 'AI 부트캠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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