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사우디의 기지 및 영공 사용 거부로 '프로젝트 프리덤' 보류
• 리야드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에 군사 호위를 제공하려는 작전에 대해 백악관에 접근 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 • 중동 위기 – 실시간 업데이트: 사우디아라비아가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들에 군사적 호위를 제공하기 위해 자국 기지와 영공을 사용하는 것을 거부함에 따라, 도널드 트럼프는 계획 실행 며칠 만에 이를 보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리야드는 '프로젝트 프리덤(Project Freedom)'이라 명명된 작전을 위해 프린스 술탄 공군기지(Prince Sultan airbase)를 사용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백악관에 통보했습니다. 미국은 이 작전을 '오퍼레이션 에픽 퓨리(Operation Epic Fury)'라는 폭격 캠페인의 후속 조치로 제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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