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총리, 이스라엘이 남부 지역에 ‘초토화 전술’ 구사하고 있다고 비판... 공습 지속
• 나바프 살람 총리는 이스라엘이 레바논 남부를 집단적으로 처벌하고 주민들을 ‘망명’ 상태로 몰아넣고 있다고 주장하면서도, 텔아비브와의 안보 협상은 옹호했다. • 이스라엘이 새로운 공습을 감행하고 10여 곳 이상의 지역에 대피 경고를 내린 가운데, 토요일 레바논 총리는 이스라엘이 자국 남부에서 “초토화 전술”을 추구하고 있다고 비난하며 전투 중단을 촉구했다. • 벤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자국 군대가 레바논 더 깊숙이 진격했다고 밝힌 다음 날, 나바프 살람 총리는 현재 상황이 “위험한” 고조 단계에 직면해 있다고 경고하며 “신속하고 실질적인 휴전”을 촉구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