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기후 정상회의 앞두고 아마존 삼림 벌채 단속 약속
• 브라질 대통령은 월요일, 아마존 내 불법 벌채 및 토지 침범을 겨냥한 종합 집행 계획을 발표하며 보호 구역에 5,000명의 연방 요원을 추가 배치한다고 밝혔다. • 정부는 위성 모니터링과 조직적 밀거래 네트워크에 대한 형사 기소를 통해 향후 2년 내 삼림 벌채율을 80% 감소시키겠다고 약속했다. • 환경 단체와 미국 국무부는 이번 약속을 기후 공약을 향한 의미 있는 진전이라고 평가했으나, 회의론자들은 오지 지역의 집행 어려움을 지적했다.
ny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