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거스 테일러, NDIS 개혁 지지 조건으로 '미망인 세금' 허점 제거 제시
• 연합당 지도자가 앤토니 알바니지 총리에게 '잔인한' 조치의 폐지를 지연시키는 것은 '몰상식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 앵거스 테일러는 알바니지 정부가 투자 부동산 세제 변경 사항에서 '미망인 세금(widow tax)' 허점을 먼저 제거해야만 NDIS(국가장애보험제도)의 제안된 전면 개편을 지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러한 경고는 알바니지 정부가 이번 주 내로 야당과 합의를 이끌어 상원에서 법안을 통과시키고자 하는 시점에서 나왔습니다. 앞서 녹색당은 4년간 연방 예산의 하한선을 378억 달러 증액시킬 것으로 예상되는 이 제도 변경안에 대한 지지를 거부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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