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 경찰 간부, 반종족주의 지침이 '이중 잣대 치안'이라는 미신을 부채질했다고 밝혀
• 그레이터 맨체스터 경찰청장은 백인 차별 편향 주장을 부인하면서도, 그러한 주장이 나오게 된 배경은 이해한다고 말했습니다. • 영국의 한 고위 경찰 간부는 영국 경찰이 "활동가들의 언어를 채택했다"며, 인종차별 혐의에 대응하기 위한 공식 지침이 "과하게 교정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 그레이터 맨체스터 경찰의 청장인 Sir Stephen Watson은 "이중 잣대 치안(two-tier policing)"이 존재한다거나 경찰이 백인에게 편향되어 있다는 점을 믿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