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주 항소법원 분리하려는 자유당 계획, 사법부 정치화할 '망상'이라며 비판받아
• 야당 지도자 Jess Wilson은 새로운 형사 항소 전담 법원이 더 엄격한 양형의 전례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양형 강화를 위해 자유당이 제안한 빅토리아주 최고법원의 급진적인 개편안에 대해, 법조계와 인권 단체들은 사법부를 정치화할 것이라고 경고하며 비판했습니다. • 야당 지도자 Jess Wilson은 일요일, 오는 11월 선거에서 승리할 경우 연합(Coalition)이 항소법원을 둘로 나누어, 민사 항소법원과 별개로 형사 항소 전담 법원을 설립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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