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임명 위원회, 워싱턴 내 250피트 규모 아치 설계안 승인
• 이번 승인은 ‘Arc de Trump’로 불리는 프로젝트의 중요한 진전이며, 해당 구조물은 알링턴 국립묘지 인근에 세워질 예정입니다. • 목요일,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위원들로 구성된 예술위원회(Commission of Fine Arts)는 도널드 트럼프가 제안한 워싱턴 DC 내 250피트 높이의 개선문 설계안을 승인했습니다. • 이번 투표는 프로젝트 추진의 핵심 단계가 되었으며, 다음 달에는 연방 건물 및 토지 계획을 감독하는 또 다른 연방 패널인 국가 수도 계획 위원회(National Capital Planning Commission)에서 해당 설계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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