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최대 규모 산불을 낸 남성 기소
• 용의자는 과거 애리조나에서 아버지로부터 설거지를 하라는 말을 듣고 아버지를 총으로 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전과가 있음 • 당국은 월요일, 약 4,000에이커를 태우고 수만 명의 주민을 대피하게 만든 산불을 일으킨 혐의로 워싱턴주의 한 남성을 기소함 • 스포캔 출신의 애런 F. 파리나치(Aaron F Farinacci, 37세)는 해당 지역을 휩쓴 세 차례의 파괴적인 산불 중 최대 규모인 Old Trails 화재를 일으킨 혐의로 1급 방화죄로 체포 및 기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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