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산불 방화 혐의 피고인이 '사회에 대한 복수'를 원했다, 검찰 재판 시작과 함께 주장
• 변호인 측은 가끔 Uber 운전을 했던 Jonathan Rinderknecht가 2025년 새해 첫날의 치명적인 화재를 일으켰다는 증거가 없다고 주장함 • 지난해 발생한 치명적인 Palisades 화재의 방화 혐의를 받는 29세의 Jonathan Rinderknecht에 대한 재판이 수요일 모두 진술과 함께 시작됨 • 검찰은 그를 당국으로부터 자신의 역할을 숨기려 한 복수심에 불타는 방화범으로 묘사한 반면, 변호인 측은 화재가 폭죽으로 인해 발생했다고 주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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