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대통령 암살 공모한 남플로리다 남성 4명 유죄 판결
• 2021년 포르토프랭스 자택에서 조브넬 모이즈 대통령을 살해하려 계획한 남성들이 마이애미 연방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 법원 기록에 따르면, 금요일 남플로리다 남성 4명이 용병을 고용해 2021년 조브넬 모이즈 아이티 대통령을 암살하려 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 검찰은 9주간 진행된 마이애미 연방법원 재판에서 이들이 모이즈를 살해하기 위한 공모의 일환으로 20여 명의 전직 콜롬비아 군인들을 모으고 자금, 총기, 탄약 및 전술 조끼를 제공했다고 주장했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