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관리이자 전 Aukus 회의론자, 트럼프와 마찬가지로 해당 계약이 ‘전속력으로 추진 중’이라고 밝혀
• Elbridge Colby 전 미국 전쟁차관은 핵잠수함 프로그램의 진척 상황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습니다. • 펜타곤 내 서열 3위 관리이자 과거 Aukus에 대해 공개적으로 회의적이었던 Elbridge Colby는 핵잠수함 계약에 대해 대통령의 표현을 인용하며 “전속력으로 추진 중(full steam ahead)”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미국 전쟁차관인 Colby는 트럼프 행정부의 Aukus 계약 검토 보고서를 작성한 인물로, 이 계약은 호주가 자체적으로 Aukus-class 잠수함을 개발하기 전, 미국이 운용 중인 Virginia-class 잠수함 3척을 호주에 판매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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