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세대 간 보고서가 호주 미래에 미칠 기후 위기 영향 과소평가했다고 지적
• 한 학자는 2066년까지의 예측이 '눈앞에 닥친 경제적 피해를 무시하는 태만함'을 보였다고 말했습니다. • 호주 정부가 40년 후의 삶을 전망한 스냅샷 보고서가 악화되는 기후 위기로 인해 예상되는 경제적, 사회적 피해를 과소평가했다는 거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 2066년까지를 전망한 정부의 제7차 세대 간 보고서는 40년 후 지구 온난화의 영향이 "매우 불확실"하다고 분석하며, 글로벌 에너지 전환 속도를 예측 불가능성의 주요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theguardi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