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로프 밀스, '마사 법' 캠페인 공로로 국왕 훈장(CBE) 수훈
• 저널리스트이자 의료 캠페이너인 메로프 밀스는 13세 딸의 사망 이후 환자 안전 이니셔티브를 추진한 핵심 인물입니다. • Guardian의 시니어 에디터인 밀스는 환자 안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왕 생일 훈장 명단에서 CBE(영국 제국 훈장 사령관 급)를 수훈했습니다. • 그녀는 잉글랜드에서 수백 명의 생명을 잠재적으로 구한 것으로 평가받는 이니셔티브 도입을 주도했습니다. 특히 그녀는 환자, 보호자 및 의료진이 제공되는 진료에 대해 우려가 있을 때 제2의 의견을 구할 수 있는 '마사 법(Martha’s rule)'의 도입을 위해 수년간 캠페인을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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