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레인 훈장 수여받은 영국 대사, “우리 외교관들이 매수 대상이 된 것”이라며 동료 의원 비판
• 인권 활동가들은 영국 대사가 외무부 규정을 명백히 위반하여 바레인 국왕으로부터 훈장을 수여받은 것에 대해 ‘도덕적으로 결함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바레인 주재 영국 대사가 바레인 국왕으로부터 훈장을 수여받아 정부 규정을 위반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으며, 비판론자들은 이번 조치가 외교관과 공무원들이 “매수 대상(up for grabs)”이 될 수 있다는 신호를 준 것이라고 시사했습니다. • 이번 주, Alastair Long 대사는 재임 기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Hamad bin Isa al-Khalifa 국왕으로부터 Order of Bahrain을 수여받았으나, 인권 활동가들과 정치인들은 이것이 외국 훈장 수여에 관한 외무부 규정을 “정면으로 위반”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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