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키 램비, 앤드루 헤이스티를 배신자로 묘사한 One Nation 만평 이후 폴린 핸슨을 '겁쟁이'라고 비난
• 참전 용사이자 태즈메이니아 상원의원인 램비는 One Nation의 당대표가 자신의 '본색'을 드러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재키 램비는 One Nation이 자유당 전면 배치 의원인 앤드루 헤이스티를 배신자로 묘사한 만평을 게시한 것에 대해 폴린 핸슨을 "겁쟁이"라고 비난했으며, 이는 One Nation 대표와 전 SAS 대위 사이의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나온 발언입니다. • 참전 용사인 램비 의원은 목요일 헤이스티를 옹호했습니다. 앞서 헤이스티는 벤 로버츠-스미스의 명예훼손 소송 당시 그에게 불리한 증언을 했다는 이유로 자신을 반복적으로 배신자로 묘사한 One Nation의 소셜 미디어 애니메이션 만평에 대해 핸슨 대표가 책임을 질 것을 요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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