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 스트리팅, "노동당은 더 대담해져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패배할 것"
내각 사임 후 첫 연설에서 스트리팅은 당이 변화를 이끌어내지 못한다면 No 10(다우닝가 10번지)의 열쇠를 ReformUK에 넘겨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보건부 장관직을 사임한 후 하원에서 행한 첫 연설에서 웨스 스트리팅은 노동당이 더 대담해져야 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실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현재 정부가 포퓰리즘적 민족주의와의 싸움에서 "지고 있다"고 판단해 정부를 떠났다고 밝혔다. 스트리팅은 EU 탈퇴가 영국에 치명적인 실수였다는 견해를 재확인했으며, 청년들이 자신들에게 불리하게 짜인 시스템으로 인해 소외되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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