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폭풍으로 운전자들 고립, 남텍사스 추가 홍수 대비
• 일부 지역에 최대 16인치의 비가 내린 가운데, 예보관들은 추가로 1피트의 비가 더 내릴 수 있다고 경고하며 구조 작업과 도로 폐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남텍사스의 폭우로 고속도로가 유실되고 운전자들이 고립되었으며, 예보관들은 더욱 심각한 기상 상황이 멕시코 국경 인근의 이미 침수된 카운티들에 위험한 홍수를 불러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화요일, 주 내 일부 농촌 지역에 최대 16인치의 폭우가 쏟아졌으며, 이에 따라 응급 구조대가 투입되어 지역 전역에서 최소 20여 건의 구조 작업을 수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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