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소나로 2.0: 극우의 귀환을 준비하는 브라질
• 여론조사에서 룰라와 접전을 벌이고 있는 플라비오 볼소나로는 자신의 아버지(자이르 볼소나로)가 피습당했던 장소에서 시작해, 풍향계 역할을 하는 미나스 제라이스 주에서 지지층을 결집시키고 있다. • 구금된 자이르 볼소나로 전 대통령의 거대한 현수막이 아침 바람에 휘날리는 가운데, 장남인 플라비오 볼소나로가 지구상 가장 큰 민주주의 국가 중 하나인 브라질의 미래를 결정지을 도시 외곽의 비행장에 도착했다. • 이 극우 성향의 상원 의원은 격전지인 미나스 제라이스 주의 주요 도시 중 하나인 주이즈 드 포라에서 자신을 환영하기 위해 모인 지지자 무리 속으로 들어가 "브라질은 키를 잃었다. 브라질에는 대통령이 없으며, 브라질에는 대통령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대통령은 바로 플라비오 볼소나로다"라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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