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C에서 기록적인 속도의 에볼라 치료제 임상시험 첫 환자 등록 | 글로벌 헬스
• 콩고민주공화국(DRC) 이투리 지역에서 두 가지 잠재적 에볼라 치료제에 대한 기록적인 임상시험에 첫 환자들이 등록되었습니다. • 이번 연구 프로그램은 WHO가 5월 17일 에볼라 발생을 공중보건 비상사태로 선포한 지 단 6주 만에 시작되어 전례 없는 속도로 추진되었습니다. • 현재 의료진이 환자를 치료하고 사망률을 낮추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승인된 약물이 없는 상황이기에 이번 임상시험은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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