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 유방암 가이드라인, 발병 여성 95% '놓치고 있어'
• 이번 연구 결과로 National Institute for Health and Care Excellence(Nice) 기준에 대한 검토 요구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 연구에 따르면, 현재 GP(일반의)가 사용하는 가이드라인이 환자의 95%를 놓치고 있어, 향후 유방암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영국의 젊은 여성들이 조기 검진이나 예방 치료를 위해 리퍼(전원)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University of Cambridge와 London의 Institute of Cancer Research(ICR)는 가정의가 유방암 위험 평가 및 전문 진료를 위해 리퍼해야 할 대상자를 결정하는 Nice 기준이, 향후 10년 이내에 질환이 발생할 50세 미만 여성의 대다수를 찾아내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