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The Korea Herald한국 미디어 제국의 붕괴, 영화 산업이 그 대가를 치르고 있다 - The Korea Herald
• '흑백요리사'와 같은 히트작을 배출한 미디어 제국 중앙그룹의 계열사 5곳이 재무 구조조정을 신청했다. • 이러한 불안정성은 주요 영화 배급사인 Plus M을 위협하고 있으며, 특히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블록버스터 영화 'Hope'의 개봉 여부에 의구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 나홍진 감독이 연출하고 Michael Fassbender와 Alicia Vikander가 출연한 'Hope'는 지난 5월 Cannes 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올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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