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동물원, 피그미하마 새끼 탄생 발표... 엄마 킨디아의 세 번째 새끼
• 토론토 동물원은 암컷 피그미하마 새끼의 탄생을 발표했습니다. • 동물원 측은 해당 종의 생존율이 낮아, 20세인 킨디아가 낳은 세 번째 새끼를 관계자들이 세심히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킨디아는 지난 일요일 오전 8시 15분경부터 진통 증상을 보이기 시작했으며, 약 4시간 후 새끼의 발이 보였고, 이후 1시간 30분 동안의 산통 끝에 성공적으로 새끼 피그미하마를 출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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