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으로 드러난 영국의 자전거 및 도보 이용 촉진 필요성, 시민단체 주장
• 시민사회 단체들은 기후 위기로 인해 운송 부문의 탄소 배출량을 긴급히 감축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이번 여름의 극심한 폭염으로 인해 운송 부문의 탈탄소화가 절실하다는 점이 드러나자, 수십 개의 시민사회 단체들이 영국 정부에 자전거 및 도보 이용을 촉진하기 위한 더 많은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 이 단체들은 이번 여름의 폭염과 산불이 "기후 비상사태의 즉각적이고 실질적인 징후"라고 밝혔으며, 영국의 다른 어떤 부문보다 더 많은 탄소를 배출하는 운송 부문의 개혁을 시급한 우선 과제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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