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테오티우아칸 피라미드서 총격 사건 발생, 캐나다 여성 사망
• 멕시코가 월드컵 공동 개최를 준비하는 가운데, 세계 문화유산 지역에서 발생한 최신 폭력 사건으로 최소 4명이 더 부상을 입었습니다. • 멕시코시티 인근의 가장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인 테오티우아칸 피라미드에서 무장 괴한이 총격을 가해 캐나다인 관광객 1명이 사망하고 최소 4명이 총상을 입었습니다. • 6월 축구 월드컵 공동 개최를 앞두고 멕시코를 강타한 최신 폭력 사건인 이번 총격 사건은 월요일 점심시간에 발생했으며, 현장을 방문한 관광객들의 휴대전화 영상에 포착되었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