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렛 및 케이건 연방 대법관, 의회에서 보안 예산 논의 : NPR
• 엘레나 케이건(Elena Kagan) 대법관과 에이미 코니 바렛(Amy Coney Barrett) 대법관은 화요일 캐피톨 힐에서 열린 정기 예산 청문회에 참석해 의원들과 보안 예산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 민주당 로자 델로로(Rosa DeLauro) 의원은 이 기회를 통해 대부분의 선물 수취를 금지하는 법안과 대법원 윤리 규정의 집행 메커니즘 도입을 옹호했습니다. • 케이건 대법관은 집행 시스템의 필요성에는 동의했으나, 의회나 대통령에 의한 외부 강제는 사법부의 독립성을 훼손할 수 있어 시스템 구축이 어렵다는 점을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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