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과 커니, 트럼프 긴장 속 프랑스-캐나다 관계 강화 발표
• 오타와가 미국과의 무역 전쟁을 치르는 동시에 EU와의 관계 강화를 모색하는 가운데, 양국 정상들이 캐나다 인근 프랑스 영토에서 만남을 가졌습니다. • 프랑스와 캐나다 정상은 캐나다 대서양 연안의 프랑스 영토에서 회동한 후, 고조되는 지정학적 긴장, 기후 변화, 민주적 가치의 훼손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 생피에르 미클롱(Saint-Pierre and Miquelon)을 방문한 이번 회동은 2014년 이후 프랑스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이며, 캐나다 총리로서는 최초의 방문입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가 해당 섬들을 포함해 캐나다 전역과 북미의 다른 국가들이 미국 국기에 덮여 있는 이미지를 게시한 지 불과 몇 주 만에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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