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텔 연루 의혹으로 전직 관리 2명이 미국에 자수하며 멕시코 압박 가중
•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자신의 모레나(Morena) 당과 조직범죄 집단 사이에 어떠한 연관성도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 멕시코 시날로아주의 전직 고위 관리 2명이 시날로아 카르텔과 연루되었다는 의혹 속에 미국 당국에 자수하면서, 모레나 당원인 이들의 행보로 인해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에 대한 압박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 멕시코 보안부는 시날로아주의 전 보안부 장관 헤라르도 메리다 산체스(Gerardo Mérida Sánchez)가 지난주 애리조나 국경을 넘어 미국 연방 보안관에게 구금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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