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취약한' 퍼스트 네이션스 남성에게 테이저건 및 최루제 사용한 경찰 기소 사건 종결
• 법원은 퀸즐랜드 북부 Mareeba 유치장에서 발생한 2024년 사건과 관련해 기소된 두 명의 선임 경관에 대한 수사 과정에서 '결함'이 발견되었다고 판시했습니다. • 구금 상태의 "인지적, 정서적으로 취약한" 퍼스트 네이션스 남성에게 캡시쿰 스프레이(최루제), 테이저건 및 구속구를 사용한 혐의로 형사 처벌 대상이 되었던 두 경찰관에 대해, 법원이 이후 수사 과정의 "결함"을 인정하며 해당 사건을 영구적으로 중지했습니다. • 선임 경관인 Andrew David Couchman(54세)과 Ulrich Weiss(45세)는 2024년 1월 퀸즐랜드 북부 Mareeba 유치장에서 발생한 해당 사건으로 기소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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