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어워드, 업계 논란 속 2027년 AI 음악 부문 신설
• Recording Academy는 4월 9일 LA에서 2027년 그래미 어워드에 'Best AI-Generated Performance' 부문을 신설한다고 발표했다. • 이번 결정은 Billie Eilish와 같은 아티스트들의 반발을 불러일으켰으며, 그녀는 성명을 통해 이를 '위험한 전조(a slippery slope)'라고 표현했다. • 12,000건 이상의 출품작이 예상되며, 새로운 규정에 따라 인간의 감독(oversight)이 있어야 자격 요건을 충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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