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왕자, 인권 침해 논란 끝에 야생동물 자선단체 이사회 사임
• 서섹스 공작의 대변인은 그가 African Parks의 미션을 지지하는 '활동적이고 열렬한 후원자'로 남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서섹스 공작은 인권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아프리카의 주요 야생동물 자선단체 이사회에서 물러났습니다. • 해리 왕자의 대변인은 그가 더 이상 African Parks의 이사가 아님을 확인했으며, 해당 단체는 지난해 콩고 공화국 내 레인저들에 의해 인권 침해가 저질러졌음을 인정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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