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장, 백인 차별 편향성 주장이 영국 치안을 '60년대 수준'으로 되돌릴 수 있다고 경고
• 경찰 고위 관계자들이 Henry Nowak 살해 사건을 둘러싸고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고 비판하는 정치인들에 맞서고 있습니다. • 영국 흑인 경찰 협회 회장인 Andy George 경감은 경찰관들이 백인에 대해 편향적이라는 거짓 주장이 계속될 경우, 치안 시스템이 1960년대 수준으로 후퇴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 Andy George 회장은 Nigel Farage와 같은 정치인들이 근거 없고 도발적인 주장을 통해 십대 소년 Henry Nowak의 살해 사건을 둘러싼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이번 입장을 밝혔습니다.
theguardian.com
